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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112채 통째로 경매행…"세입자 모두 전세금 날릴 판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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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qhgjavmfkwk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2-09-23 21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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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
인천에 있는 아파트 2동 112채가 통째로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놓였습니다.
문제는 이 아파트 모두 세를 준 상태인데, 소유주가 잠적해 전세금을 날릴 판이라고 합니다.
박규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.

【 기자 】
인천의 한 소형 아파트.

2동 112채를 건물주 2명이 소유하고 있는데 모두 임대를 줬습니다.

1억 원이 넘는 근저당권이 잡혀 있었지만, 중개업소는 안전하다며 계약을 권했습니다.

하지만 지난달 건물 전체가 경매에 넘어갔다는 청천벽력같은 통지를 받았습니다.

▶ 인터뷰 : 안 모 씨 / 아파트 세입자
- "경매가 진행이 된 것도 솔직히 저희한테 어떤 얘기가 왔었느냐? 아니요 아무것도 이야기가 안 오고…. (집주인은) 전화 안 받으시고."

아파트 세입자 모두가 전세금을 날릴 위기에 처한 상황.

건물주가 올해 초부터 의도적으로 전세금을 크게 올린 뒤 잠적했다며 세입자들은 '전세 사기'로 보고 있습니다.

▶ 인터뷰 : 김 모 씨 / 아파트 세입자
- "(전세금을)3천만 원을 올려줬어요. 대출을 1800만 원을 얻어서…. 정상적으로 올리는 건 5퍼센트라고 하더라고요. 그걸 전혀 몰랐어요."

안심하라며 매물을 소개했던 주변 중개업소들도 문을 닫았습니다.

피해를 본 세입자들은 공동 대응에 나섰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.


생략

http://naver.me/xhA0GhD2


저 사기꾼놈은 당연히 엄하게 처벌해야 하는거고
비싼 중개비 받고 문제 생기면 책임 회피 하는 중개사놈들도 엄하게 처벌해야함

그나저나 세입자들 어떡하냐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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